오늘에야 비보를 들었습니다.

그 미소가 떠오르네요

2년전 잠깐동안의 만남이었으나 잊을수는 없네요

많은 분들의 애도에 얼마나 멋진분이셨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도 분명 환히 웃고 계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