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그간 잘 지내고 계셨죵~?? ㅎㅎ

오늘은 -이제 몇 분 지나긴 했지만- 제가 이 곳에

다시 올 수 있게 해준 동지의 생일이에요 XD

너무 늦어서 생일 축하한단 말은 못하구

그 친구가 아주 좋아한 언니한테

알려줄 겸 건너건너 전달되길 바라면서>_<

오랜만에 들렀다가 글을 남겨요ㅎㅎ

언니도 분명 그 친구의 생일을 엄청 축하해줄거죠, 그쵸?;)

언니가 그 친구랑 같이 있었음 더 좋았을텐데..!!

왜 제가 더 아쉬운지 몰라요 ㅋㅋ

그나저나 오늘은 세상을 적시는 단비같았다던 언니처럼

정말 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내리는 날이기도 해요~

요 시기에 오는 비는 농사에 정말 중요한 비라는데요,

언니가 했던 일 모두 여전히 앞으로도

분명 이렇게 단비같을거라고 믿어요;D

비와서 막 좀 오글거리는 말 막 나오는데 ㅋㅋㅋ

암튼 오늘 ㅅㅈ이 생일 축하 멀리서도 많이많이 해주셨을거라 믿어욤!! ㅎㅎ

히힣 고럼 이만 줄이고 담에 또 올게욤! ><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