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논의에 직접 적용되기 보다는, 공공성 개념 자체의 역사성과 계급투쟁적 성격, 다차원성 등에 대한 환기 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여하튼 다음 토론은 주로 송유나 동지의 글을 중심으로 진행하면 될 것 같구요, 전 '김현우'입니다.
|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
| 1788 | 가스민영화법 반대 범국민서명 용지 | 한국가스공사지부 | 2013.05.20 | 65482 |
| 1787 | [사회화와노동 노동절 특별호] 노동자 단결을 위해,“민주노총 먼저!” | 사회진보연대 | 2013.05.08 | 48195 |
| 1786 | 마창지역 노동운동 역사와 현재 쟁점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3.05.07 | 53952 |
| 1785 | 마창지역 노동운동 역사와 현재 쟁점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3.05.07 | 48156 |
| 1784 | 마창지역 노동운동 역사와 현재 쟁점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3.05.07 | 61181 |
| 1783 | 이유미,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물려주자 | 광주드림 | 2013.05.07 | 55405 |
| 1782 | [소책자] 한반도 전쟁위기와 한미정상회담 | 사회진보연대 | 2013.05.06 | 50562 |
| 1781 | 2013년 4월 4주차 보건의료동향[20130413~20130426] | 보건의료팀 | 2013.05.01 | 46661 |
| 1780 | 제3회 서울여성조합원대회 소책자 | 사회진보연대 | 2013.04.28 | 46901 |
| 1779 | 한지원, 현대차그룹에 대한 국가적 통제가 필요하다 | 매일노동뉴스 | 2013.04.24 | 63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