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아.
너 그렇게 춤 잘 췄었니?
민영아. 난 니가 언제든 기다려 줄 거라고 믿었던 거 같아.
니가 나에게 먼저 내밀어 주었던 그 한 마디를 난 절대 잊지 않았어.
그래서 너에게 언제든지 다가갈 수 있다고, 그렇게.
민영아. 민영아. 민영아. 민영아. 니 이름을 여러 번 써 보면 좀 나아질까 싶다 민영아.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53 | 동지의 가는 길 멀리서나마 | 손님 | 2015.12.07 | 2849 |
| 52 | 민영선배, 민영언니... | 은진 | 2015.12.06 | 3080 |
| 51 | 가시는 길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박정훈 | 2015.12.06 | 2980 |
| 50 | 내 소중한 녀석, 민영에게 | 내가 | 2015.12.06 | 3297 |
| 49 | 보고싶다 누나야 | 태형 | 2015.12.06 | 3373 |
| 48 | 늦게 쓰는 편지 | 해태 | 2015.12.06 | 3123 |
| 47 | 명복을 빕니다 | 박병우 | 2015.12.06 | 2883 |
| 46 | 언니가 찍어준 사진을 올립니다. | 미지 | 2015.12.06 | 3300 |
| 45 | 항상 미소를 간직한 동지여.... | 조재영 | 2015.12.06 | 2713 |
| 44 | 송민영 동지 잘 가시오 | 손님 | 2015.12.06 | 3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