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매일매일 더운 날도
아침에는 상쾌한 바람이 불어요.

언니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요!

요번 달 행사에도 어디엔가엔
언니가 분명 계실거라 믿어요 :D

그나저나 여기 오면 늘
시원한 원피스 차림의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는 거 같아서 참 좋아요 ㅎㅎ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