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진보연대
  • 인천지부
  • 광주전남지부
  • English
  • 로그인

사회진보연대 인천지부


  • 지부활동
  • 지부 소개
    • 소개
    • 회원 활동
    • 찾아오시는 길
  • 게시판
    • 인천 성명
    • 인천 소식지
  • 후원하기
  • 더보기 ▼
    • 노동자운동연구소
    • 인천지부
    • 광주전남지부
    • English
    • 로그인

공지

  • 호르무즈 군사작전 참여 반대 한일 진보정당·시민사회 공동성명 2026-03-26
  • [공동성명] 이란 정부는 평화적 시위 보장하고, 더 이상 시위자들을 죽이지 마라 2026-01-14
  • 故송민영 10주기 추모행사 안내 2025-10-31

공지


쓰기 목록

1414 2013 사회진보연대 후원과 연대의 밤<동행>이 동지들의 관심과 연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글쓴이 사회진보연대 작성일 2013.12.17 14:43 분류 공지 조회 30928
주제어
  • Twitter
  • Facebook
  • Katalk
  • Me2Day
쓰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3 성명캄보디아 정부는 노동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사회진보연대 2014.01.06 23954
352 성명철도 파업의 성과를 안고, 더 큰 싸움을 조직하자! 사회진보연대 2014.01.02 23278
351 성명아주산업과 쌍용레미콘은 해고자를 복직시키고 민주노조를 인정하라! 건설노조수도권본부 2013.12.26 23700
350 성명삼성전자서비스지회 열사 합의 담화문 삼성전자서비스지회 2013.12.23 22129
349 성명민주노총 건물 침탈과 폭력연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사회진보연대 2013.12.22 20891
348 성명철도파업지지 및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무상의료운동본부 2013.12.20 20660
347 성명삼성의 무노조는 삼성 혼자 이루지 않았다 삼성노동인권지킴이 2013.12.19 21292
346 성명수서고속철도주식회사에 대한 날치기 철도운송사업 면허 발급을 중단하라! 철도노조 2013.12.17 21197
345 공지2013 사회진보연대 후원과 연대의 밤<동행>이 동지들의 관심과 연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회진보연대 2013.12.17 30928
344 성명원격의료 수정안은 기만적 미봉책에 불과하다 사회진보연대 2013.12.11 21769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트럼프 재집권 1년, 미국과 세계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

투쟁의 역사, 성찰의 기록: 한국 노동운동사 1987~2025

최근 글

  • [공지] 호르무즈 군사작전 참여 반대 한일 진보정당·시민사회 공동성명 2026-03-26
  • [기관지] 트럼프 2기 대외정책 분석과 비판 2026-03-24
  • [기관지] 공화국을 포위한 『두 유령』과 트럼프 2기 행정부 1년 평가 2026-03-24
  • [기관지] "날 막는 건 오직 나뿐"이라는 트럼프 대통령 2026-03-24
  • [기관지] 『투쟁의 역사, 성찰의 기록』 출판 기념 토론회 2026-03-24
텔레그램으로 최신 기사 받아보기
사회진보연대 소식 받기
사회진보연대 후원하기

주제별 묶어보기

  • 정치
  • 경제
  • 노동
  • 여성
  • 평화
  • 국제
  • 보건의료
  • 민중생존권
  • 텔레그램으로 뉴스 보기
  • 메일로 소식 받기
  • 후원하기

사회진보연대는

사회진보연대는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등 전 세계 민중에 대한 착취와 억압, 폭력을 심화시키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반대하며, 노동조합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의 역량 강화와 노동자 민중의 단결과 연대의 힘에 기초하여 새로운 대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 전화 032-431-7763
  • 팩스 032-507-7764
  • 메일 icpssp@jinbo.net
  • 주소 [403-130]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580-27 2층
맨위로

NO COPYRIGHT! JUST COPYLEFT! 본 홈페이지의 게시물은 출처를 남기고 자유롭게 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