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여 명의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노동자들이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서 무기한 노숙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긴급한 연대가 필요하여 모금을 해서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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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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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 성명삼성의 무노조는 삼성 혼자 이루지 않았다 | 삼성노동인권지킴이 | 2013.12.19 | 29065 |
| 346 | 성명수서고속철도주식회사에 대한 날치기 철도운송사업 면허 발급을 중단하라! | 철도노조 | 2013.12.17 | 29691 |
| 345 | 공지2013 사회진보연대 후원과 연대의 밤<동행>이 동지들의 관심과 연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3.12.17 | 38714 |
| 344 | 성명원격의료 수정안은 기만적 미봉책에 불과하다 | 사회진보연대 | 2013.12.11 | 29517 |
| 343 | 성명불법적 수서발 KTX 분할 결정은 전면 무효다 | 원탁회의 | 2013.12.11 | 29880 |
| 342 | 성명민영화 중단 않으면 투쟁도 중단 없다! | 민주노총 | 2013.12.11 | 29535 |
| 341 | 성명국민의 발 지키려는 철도 파업에 연대와 지지를! | 사회진보연대 | 2013.12.09 | 28434 |
| 340 | 공지12월 주요 일정 | 사회진보연대 | 2013.12.06 | 38629 |
| 339 | 성명박근혜 정권은 공무원노동자에 대한 고통전가와 탄압을 중단하라! | 사회진보연대 | 2013.12.05 | 27617 |
| 338 | 성명민영화에 반대하는 철도 파업은 정당하다. 파업 강경대응 협박 중단하라! | 사회진보연대 | 2013.12.03 | 31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