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빈곤 정책포럼 - 문재인정부 시대, 반빈곤운동의 길찾기
- 일시: 12월 6일 수요일 10시 - 17시, 7시간 진행
- 주최: 빈곤사회연대 정책위원회
- 후원: 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 장소: 노들야학
- 참가: 참가단체 활동가들 및 전국 반빈곤 활동가
- 참가비: 점심, 자료집 포함 1만원 (국민은행 822401-04-087079 빈곤철폐를위한사회연대)


반빈곤 정책포럼 - 문재인정부 시대, 반빈곤운동의 길찾기
- 일시: 12월 6일 수요일 10시 - 17시, 7시간 진행
- 주최: 빈곤사회연대 정책위원회
- 후원: 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 장소: 노들야학
- 참가: 참가단체 활동가들 및 전국 반빈곤 활동가
- 참가비: 점심, 자료집 포함 1만원 (국민은행 822401-04-087079 빈곤철폐를위한사회연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333 | 성명[공동성명]지속가능하고 정의로운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수립을 촉구한다 | 사회진보연대 | 2013.11.18 | 22507 |
| 332 | 성명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및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반대 공동 기자회견문 | 사회진보연대 | 2013.11.15 | 23888 |
| 331 | 성명[기자회견문]요식행위 식 TPP 공청회를 즉각 중단하라 | FTA범대위 | 2013.11.15 | 24026 |
| 330 | 성명통합진보당 정당해산심판청구에 대한 인권단체 성명서 | 사회진보연대 | 2013.11.12 | 22573 |
| 329 | 성명[성명]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박근혜 정부 규탄한다 | 사회진보연대 | 2013.11.05 | 22013 |
| 328 | 공지11월 주요 일정 | 사회진보연대 | 2013.11.01 | 30941 |
| 327 | 성명삼성전자서비스의 악행이 결국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 삼성전자서비스 공대위 | 2013.11.01 | 22639 |
| 326 | 성명삼성의 노조탄압이 또 다시 죽음을 불렀다. | 삼성노동인권지킴이 | 2013.11.01 | 22828 |
| 325 | 성명의료민영화의 씨앗이 될 원격의료 추진 중단하라! | 사회진보연대 | 2013.10.30 | 23916 |
| 324 | 성명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국정감사 증인채택 무산 규탄한다! | 사회진보연대 | 2013.10.30 | 22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