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사회진보연대 참가단이 가다!
2025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참가기①
사회진보연대는 원수폭금지세계대회에 참가했다. 핵무기 투하 80년을 맞아 피폭자의 증언을 듣고 기억을 계승하는 것에 중점을 둔 이번 대회에는 일본 시민 5천여 명과 해외 활동가 200여 명이 모인다. 사회진보연대 참가단은 세계 최초의 피폭지인 히로시마에서 피폭자 및 활동가들과 교류하고 핵무기 철폐의 목소리를 높이고자 한다.
사회진보연대는 원수폭금지세계대회에 참가했다. 핵무기 투하 80년을 맞아 피폭자의 증언을 듣고 기억을 계승하는 것에 중점을 둔 이번 대회에는 일본 시민 5천여 명과 해외 활동가 200여 명이 모인다. 사회진보연대 참가단은 세계 최초의 피폭지인 히로시마에서 피폭자 및 활동가들과 교류하고 핵무기 철폐의 목소리를 높이고자 한다.
2월 24일 오후 7시, 오전 기자회견에 이어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평화를 촉구하는 세계시민 평화촛불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한국 시민들을 비롯해 다양한 국적의 시민 70여 명이 참가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범죄 중단하라!”, “러시아는 핵 위협을 중단하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Russian Troops Out!”, “Stand with Ukraine!” 등의 구호를 함께 외쳤다.
2월 24일 오전 10시,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년을 맞아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사회진보연대를 비롯한 한국 시민사회단체와 재한 우크라이나인, 재한 이란인, 재한 러시아인 등 국제연대를 위해 모인 시민과 대학생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하며 즉각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민중의 저항에 대한 연대를 표명했다.
중국 정부의 ‘제로 코로나’ 봉쇄 정책에 반대하고 지난 11월 24일 있었던 신장 우루무치 화재 사고를 추모하는 ‘백지(白紙) 시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11월 30일 저녁 7시 서울 홍대입구역 8번 출구 어울마당로 광장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