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80 |
성명이란 난민 김민혁군 아버지 난민신청을 불인정한 법무부를 규탄한다
|
사회진보연대 |
2019.08.21 |
37313 |
| 1279 |
성명미국의 세계전략 이행 비용을 한국에 떠넘기려는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을 중단하고 특별협정을 폐기하라!
|
공동기자회견 |
2019.08.20 |
36327 |
| 1278 |
성명동아시아의 군사적 긴장감만 높이는 미 MD 체제의 핵심, ‘사드 기지’ 공사 재개 중단하라!
|
사드저지전국행동 |
2019.07.31 |
35651 |
| 1277 |
성명[공동기자회견]ILO협약 이행이 아닌 역행, 정부 노동정책은 파탄 났다
|
ILO공동행동 |
2019.07.31 |
35617 |
| 1276 |
성명한국정부는 난민의 보편적 권리 보장하고 절박한 난민신청자들을 인정하라!
|
사회진보연대 |
2019.06.20 |
35953 |
| 1275 |
성명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신청을 규탄한다!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
사회진보연대 |
2019.06.19 |
36752 |
| 1274 |
성명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전 사드기지공사 강행 계획 - 주민과 연대자들은 결사의 각오로 막을 것이다.
|
사드철회 평화회의 |
2019.06.05 |
38805 |
| 1273 |
성명[카드뉴스]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의 의미 - 모두를 위한 낙태죄폐지 공동행동
|
사회진보연대 |
2019.05.10 |
38585 |
| 1272 |
성명[성명] 박근혜 정부는 법원도 인정한 합법파업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중단하고, 공공기관 노동자들이 요구하는 대화에 응하라!
|
사회진보연대 |
2016.09.27 |
32006 |
| 1271 |
성명[기자회견문] 삼성그룹의 ‘노조 와해 전략’ 수립 및 시행에 대한 고소고발 기자회견
|
삼성그룹의 노조파괴 전 |
2013.10.22 |
27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