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싶은지에 대해서 이야기나눠봅시다.
개인의 삶의 요구가 정치적 요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요일날 만민공동회에서 같이 이야기해보자고 하면 좋을 것 같습
니다.
|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
| 1856 | [한지원의 금융과 노동] 탄압 방어에 급급하지 말고 조직확장을 고민해야 한다 | 매일노동뉴스 | 2013.11.14 | 57403 |
| 1855 | 2013년 11월 2주차 보건의료동향[20131026~20131108] | 보건의료팀 | 2013.11.14 | 43263 |
| 1854 | 인천지부 소식지 물꼬3호[2013년 11월]가 발간되었습니다! | 인천지부 | 2013.11.08 | 42700 |
| 1853 | 서울대병원, ‘경영 자문료’ 퍼주고도...1,302억 사라져 | 참세상 | 2013.11.02 | 50457 |
| 1852 | [한지원의 금융과 노동] 한겨레의 이상한 우수기업 선정 | 매일노동뉴스 | 2013.10.30 | 55766 |
| 1851 | 2013년 10월 4주차 보건의료동향[20131013~20131025] | 보건의료팀 | 2013.10.29 | 43880 |
| 1850 | 서울대병원 파업 장기화 우려...“‘경영 위기’ 어떤 상황?” | 민중의소리 | 2013.10.28 | 52854 |
| 1849 | "서울대병원 매년 이익 수백억원, 비용처리" | 내일신문 | 2013.10.26 | 53631 |
| 1848 | “15분 동안 환자 13명, 달랑 1분 진료하는 서울대병원” | 미디어오늘 | 2013.10.25 | 48668 |
| 1847 | ‘적자 비상’ 서울대병원,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조정해보니… | 청년의사 | 2013.10.24 | 51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