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논의에 직접 적용되기 보다는, 공공성 개념 자체의 역사성과 계급투쟁적 성격, 다차원성 등에 대한 환기 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여하튼 다음 토론은 주로 송유나 동지의 글을 중심으로 진행하면 될 것 같구요, 전 '김현우'입니다.
|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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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주장● 현대투신사태가 던지는 사회적 함의 | mg2017 | 2000.05.11 | 30400 |
| 65 | [A 16 워싱턴 행동] KOPA와 월덴벨로의 평가 | mg2017 | 2000.05.09 | 31380 |
| 64 | [금융화 기획토론] 일정과 주제 | 정책기획국 | 2000.05.02 | 26484 |
| 63 | 미국증시호황은 끝났는가 | newsweek | 2000.04.21 | 32537 |
| 62 | 쥬빌리(Jubilee) 2000 | 노엄촘스키 | 2000.04.21 | 29473 |
| 61 | ‘Global:The Next Crisis-Ⅰ,Ⅱ’ | 스티븐 코비 | 2000.04.07 | 27966 |
| 60 | 미국 '백악관 신경제 심포지엄' | 한국경제 | 2000.04.07 | 29360 |
| 59 | 경제개혁의 어제와 오늘 | 윤소영 | 2000.04.07 | 28323 |
| 58 | 'More instruments and broader goals: Moving toward the.. | J.E.Stiglitz | 2000.04.04 | 25276 |
| 57 | 90년대 일본경제시스템의 위기와 금융빅뱅 | 전창환 | 2000.04.04 | 28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