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2015년 4월호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인상률은 0에 머물러 있다. 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계속되면서 재벌을 제외한 누구도 웃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 속에서 피케티 열풍이 지나갔고, 여야 모두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 증대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런 말 잔치 속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 노동자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것인가?
|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
| 1816 | “삼성생명이 박근혜 의료민영화의 모델” | 미디어오늘 | 2013.07.27 | 55219 |
| 1815 | 의약품독점을 위한 '세계 규칙'의 변화...TPP | 권미란 | 2013.07.26 | 44084 |
| 1814 | 이유미, 장시간 노동과 개미의 항변 | 광주드림 | 2013.07.23 | 53393 |
| 1813 | 한지원, 삼성전자 A/S 이중도급과 삼성식 수탈구조 | 매일노동뉴스 | 2013.07.17 | 58911 |
| 1812 | 인천지역 소재 산업단지 운영 현황 및 시사점 | 한국은행 | 2013.07.10 | 42310 |
| 1811 | 완성차 외투기업 실태와 문제점, 자동차산업 발전 전망 토론회 | 금속노조 | 2013.07.10 | 52311 |
| 1810 | 한지원, 삼성스마트폰에는 노동조합이 필요하다 | 매일노동뉴스 | 2013.07.10 | 55997 |
| 1809 | 외투 완성차 노조 “그룹 중장기 계획에 소외.. 고용불안 상시화” | 헤럴드생생경제 | 2013.07.03 | 53125 |
| 1808 | [논문]중/저소득 국가에서 건강 형평성과 접근성에 미치는 의료관광의 영향 | 보건의료팀 | 2013.06.27 | 45227 |
| 1807 | 이유미, 고맙다는 인사도 불편한 삼성노동자 | 광주드림 | 2013.06.27 | 486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