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잘 참았다고 생각했는데 누나 영정사진
찾으러 간다고 생각하니까 길에서 계속 눈물만
흘러요...왜이렇게 밝게 웃고 있어요
언젠가 제가 아침일찍 사회진보연대 사무실 가니까
누나가 제일 먼저 출근해서 오 진우 오랫만이네
하면서 밝게 웃어준 얼굴이 자꾸 떠올라요
그래서 늘 편하게 가족처럼 생각했던 홍대
사무실에 누나가 없는 그 공간에 나는 어떻게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너무 슬퍼요 보고 싶어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149 | 언니에게 사랑을 보낸다 | 손님 | 2020.11.22 |
| 148 | 송민영 동지께 | 손님 | 2020.11.17 |
| 147 | 송민영 동지에게 | 꽃피는달 | 2020.11.17 |
| 146 | 어느새 여름 | 문설희 | 2020.07.19 |
| 145 | 이번 겨울은 참 따뜻해서 | 손님 | 2020.02.25 |
| 144 | 어제 너도 와서 봤지? | 복대동순이 | 2020.02.02 |
| 143 | 故송민영 4주기 추모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9.12.03 |
| 142 | 민영선배에게 | 미지 | 2019.11.27 |
| 141 | 민영언니 | 유미 | 2019.11.27 |
| 140 | 민영에게 | 소형 | 2019.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