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잘 참았다고 생각했는데 누나 영정사진
찾으러 간다고 생각하니까 길에서 계속 눈물만
흘러요...왜이렇게 밝게 웃고 있어요
언젠가 제가 아침일찍 사회진보연대 사무실 가니까
누나가 제일 먼저 출근해서 오 진우 오랫만이네
하면서 밝게 웃어준 얼굴이 자꾸 떠올라요
그래서 늘 편하게 가족처럼 생각했던 홍대
사무실에 누나가 없는 그 공간에 나는 어떻게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너무 슬퍼요 보고 싶어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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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언니 나는 또 늦었어요. | 애숙 | 2015.12.05 |
| 31 | 이제 만나요 | 진우 | 2015.12.05 |
| 30 | 민영아 공항가는 길이야. | 상은 | 201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