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과 함께 해주셨던 똑똑하면서도 참 따뜻했던 사람으로 눈도함께 웃어주었던 진심을 기억합니다. 특히나 려목이가 참으로 좋아한 동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