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62 | 꼬맹이때 민영이...... | 125동살던상빈오빠 | 2015.12.07 | 3105 |
| 61 | 잘자요. | 기억할이 | 2015.12.07 | 2922 |
| 60 | 송민영 동지에게 | 손님 | 2015.12.07 | 2837 |
| 59 | 나중에봐요 | 광캣 | 2015.12.07 | 2861 |
| 58 | 민영에게 | 아저씨 | 2015.12.07 | 2912 |
| 57 | 잘가고 있지? | 민영아 사랑해 | 2015.12.07 | 3724 |
| 56 | 뜻을 이어가리다 | 이재수 | 2015.12.07 | 3030 |
| 55 | 안타까움 | 손님 | 2015.12.07 | 2824 |
| 54 | 민영언니 | 뽕따 | 2015.12.07 | 3069 |
| 53 | 동지의 가는 길 멀리서나마 | 손님 | 2015.12.07 | 2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