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42 | 우리의 즐거웠던 대부분의 날들 | 못생긴 친구 | 2015.12.06 | 3184 |
| 41 | 민영동지 | 장한 | 2015.12.06 | 2941 |
| 40 | 이제라도 편히 쉬세요.. | 손님 | 2015.12.06 | 2743 |
| 39 | 민영언니 | 효정 | 2015.12.06 | 2691 |
| 38 | 민영동지 잘 가세요...편히 쉬세요... | 신진선 | 2015.12.05 | 2788 |
| 37 | 안녕하세요 | 단비 | 2015.12.05 | 2736 |
| 36 | 민영언니에게 | 동생 | 2015.12.05 | 2887 |
| 35 | 눈을 뜨면 민영의 자취를 찾아 헤매는 요즘입니다 | 주향미 | 2015.12.05 | 3266 |
| 34 | 송민영 동지에게 | 정재오 | 2015.12.05 | 3097 |
| 33 | 민영선배..민영동지..민영누나.. | 영민 | 2015.12.05 | 28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