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2 | 민영언니야 | 자은 | 2015.12.04 | 2800 |
| 11 | 마쏭아 | 강무승 | 2015.12.04 | 2637 |
| 10 | 민영아. | 김동근 | 2015.12.04 | 2635 |
| 9 | 민영 씨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푹 쉬어요. | 장진범 | 2015.12.04 | 3445 |
| 8 | 자랑스러운 나의 언니 | 려목 | 2015.12.04 | 3212 |
| 7 | 민영언니에게 | 아림 | 2015.12.04 | 2712 |
| 6 | 민영동지를 기억합니다. | 김두범 | 2015.12.04 | 2713 |
| 5 | 누나 사진 찾으러 왔어요 | 박진우 | 2015.12.04 | 3501 |
| 4 | 내 옆자리 민영이 | 이유미 | 2015.12.04 | 3451 |
| 3 | '단비'처럼 아름다웠던 민영아 | 문설희 | 2015.12.04 | 3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