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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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가슴이 찢어진다 | 명교 | 2015.12.04 | 4005 |
| 1 | 내사랑 민영언니를 기다리며 | 황수진 | 2015.12.04 | 33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