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42 | 민영선배에게 | 미지 | 2019.11.27 | 1897 |
| 141 | 민영언니 | 유미 | 2019.11.27 | 1982 |
| 140 | 민영에게 | 소형 | 2019.11.27 | 2080 |
| 139 | 민영아 | 문설희 | 2019.11.26 | 1977 |
| 138 | 언니, 잘 지내고 계세요? | 아는동생 | 2019.07.20 | 2096 |
| 137 | 보고 싶은 너에게 | 나 | 2019.03.18 | 2569 |
| 136 | 송민영을 떠올리게 하는 것들 | 사회진보연대 | 2018.12.05 | 2886 |
| 135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_편지글2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2417 |
| 134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_편지글1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2532 |
| 133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2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