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129 | 살구꽃 벚꽃 목련꽃같은 너에게 | 나 | 2018.04.26 |
| 128 | 오랜만이에요, 언니 | 아는동생 | 2018.03.29 |
| 127 | 언니야 사랑해요 | 골방 | 2018.02.27 |
| 126 | 민영언니에게 | 김유미 | 2017.12.04 |
| 125 | 故 송민영 동지 2주기 추모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7.12.04 |
| 124 | 선배에게 | 후배 | 2017.12.03 |
| 123 | 누나 벌써 2년이 흘렀네요 | 박진우 | 2017.11.23 |
| 122 | 다시 여름이네요 | 아는동생 | 2017.08.05 |
| 121 | 심심하면 | 친구 | 2017.05.05 |
| 120 | 항상 같이 있는 마음으로 | 친구 | 2017.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