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109 | 봄을 기다릴 친구에게 | 같이 기다리는 친구 | 2016.03.14 |
| 108 | 언니 | 오랜만이에요 | 2016.03.14 |
| 107 | 언니 생각이 나서 왔어요 | 아는동생 | 2016.02.02 |
| 106 | 사랑해요 | 골록골록 | 2016.01.26 |
| 105 | 언니 편안히 가고 있나요 | 민주 | 2016.01.19 |
| 104 |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청주는 눈이 많이 왔어. | 문설희 | 2016.01.19 |
| 103 | 민영아 잘 지내고 있어? | 소영호 | 2016.01.18 |
| 102 | 보고싶은 친구에게 | 윤영 | 2016.01.14 |
| 101 | 언니 없는 시무식을 마치고. | 수진 | 2016.01.05 |
| 100 | 어제 누나를 만나러 갔어요 | 박진우 | 2016.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