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82 | 언니 | 오이량 | 2015.12.12 | 2917 |
| 81 | 기사로 처음 봡는 분이지만 | 행인 | 2015.12.11 | 3156 |
| 80 | [미디어스기고문] 서른둘 노동운동가 송민영을 기억하며 | 박진경 | 2015.12.10 | 3289 |
| 79 | 12월 6일 추도식에 읽었던 추도문입니다. | 한지원 | 2015.12.10 | 3242 |
| 78 | 언니 | 장은지 | 2015.12.09 | 2820 |
| 77 | 걱정 많이 끼쳐서 미안하다. 잘 쉬어라 민영아. | 징징대던친구 | 2015.12.09 | 3089 |
| 76 | 고인의 명복을 축원합니다. | 보스코프스키 | 2015.12.09 | 3081 |
| 75 | 참 이쁜 우리 쏭 ㅋ 하늘나라에서도 이쁨 독차지 하면 안되요 | 김용직 | 2015.12.09 | 3088 |
| 74 | 김성민 前 민주노총 충북본부장 추도사 | 문설희 | 2015.12.09 | 3861 |
| 73 |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았던 민영 선배에게. | 총학이 | 2015.12.09 | 2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