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먼저 떠나는 일을 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좋은 곳에 임하시고, 또 주변 분들 또한 고인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빕니다.
사회운동의 한 길목에 있는 사람으로서, 고인의 뜻을 함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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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았던 민영 선배에게. | 총학이 | 2015.12.09 | 2917 |
| 72 | 너 그렇게 춤 잘 췄었어? | 손님 | 2015.12.09 | 3158 |
| 71 | 사랑하는 민영언니 | 진랑 | 2015.12.09 | 2880 |
| 70 | 쏭 언니를 보내며. | 황수진 | 2015.12.09 | 3290 |
| 69 | [한겨레] 노동운동 고민하던 ‘걱정국장’ 이제 그만 쉬렴 | 추모 | 2015.12.09 | 3159 |
| 68 | 애도를 표합니다. | 박하늘 | 2015.12.08 | 2702 |
| 67 | 잊지못할 송민영동지! | 이효성 | 2015.12.08 | 3204 |
| 66 | 안녕! | 손님 | 2015.12.08 | 2872 |
| 65 | 고마웠습니다. | 바다사자 | 2015.12.08 | 2682 |
| 64 | 존경하고 배우고 싶은 동지, 민영 선배에게 | 후배A | 2015.12.08 | 3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