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하게도 뚱한 표정과 환한 미소, 진지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고 있는 활동가로 보였는데
여기 오늘 한국의 상황이 보여주듯이
동지가 할 일이 아주 많은데
어디로 떠나시나요
뭐가 그리 급해서
동료들과 동지를 알던 많은 사람들의 상실감은 어쩌라고
허나 잘 가시오
다들 잘 헤쳐 나가겠지요
동지가 꾸던 꿈을 힘차게 밀고 나가겠지요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52 | 민영선배, 민영언니... | 은진 | 2015.12.06 | 2966 |
| 51 | 가시는 길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박정훈 | 2015.12.06 | 2866 |
| 50 | 내 소중한 녀석, 민영에게 | 내가 | 2015.12.06 | 3179 |
| 49 | 보고싶다 누나야 | 태형 | 2015.12.06 | 3252 |
| 48 | 늦게 쓰는 편지 | 해태 | 2015.12.06 | 2991 |
| 47 | 명복을 빕니다 | 박병우 | 2015.12.06 | 2773 |
| 46 | 언니가 찍어준 사진을 올립니다. | 미지 | 2015.12.06 | 3238 |
| 45 | 항상 미소를 간직한 동지여.... | 조재영 | 2015.12.06 | 2639 |
| 44 | 송민영 동지 잘 가시오 | 손님 | 2015.12.06 | 3220 |
| 43 | 언니의 입관식을 기다리며 | 유다해 | 2015.12.06 | 4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