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하게도 뚱한 표정과 환한 미소, 진지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고 있는 활동가로 보였는데
여기 오늘 한국의 상황이 보여주듯이
동지가 할 일이 아주 많은데
어디로 떠나시나요
뭐가 그리 급해서
동료들과 동지를 알던 많은 사람들의 상실감은 어쩌라고
허나 잘 가시오
다들 잘 헤쳐 나가겠지요
동지가 꾸던 꿈을 힘차게 밀고 나가겠지요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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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민영아. | 김동근 | 2015.12.04 | 2633 |
| 9 | 민영 씨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푹 쉬어요. | 장진범 | 2015.12.04 | 3441 |
| 8 | 자랑스러운 나의 언니 | 려목 | 2015.12.04 | 3207 |
| 7 | 민영언니에게 | 아림 | 2015.12.04 | 2710 |
| 6 | 민영동지를 기억합니다. | 김두범 | 2015.12.04 | 2708 |
| 5 | 누나 사진 찾으러 왔어요 | 박진우 | 2015.12.04 | 3496 |
| 4 | 내 옆자리 민영이 | 이유미 | 2015.12.04 | 3446 |
| 3 | '단비'처럼 아름다웠던 민영아 | 문설희 | 2015.12.04 | 3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