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하게도 뚱한 표정과 환한 미소, 진지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고 있는 활동가로 보였는데
여기 오늘 한국의 상황이 보여주듯이
동지가 할 일이 아주 많은데
어디로 떠나시나요
뭐가 그리 급해서
동료들과 동지를 알던 많은 사람들의 상실감은 어쩌라고
허나 잘 가시오
다들 잘 헤쳐 나가겠지요
동지가 꾸던 꿈을 힘차게 밀고 나가겠지요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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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기억과 다짐의 말씀 | 정영섭 | 2016.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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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알림] 故송민영 1주기 추모행사 | 사회진보연대 | 2016.12.02 |
| 112 | 故송민영 1주기 추모행사 잘 치뤘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6.12.05 |
| 111 | 아주 뜨거운 여름날에.. | 아는동생 | 2016.08.08 |
| 110 | 언니 안녕! | 꿈 | 201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