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하게도 뚱한 표정과 환한 미소, 진지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고 있는 활동가로 보였는데
여기 오늘 한국의 상황이 보여주듯이
동지가 할 일이 아주 많은데
어디로 떠나시나요
뭐가 그리 급해서
동료들과 동지를 알던 많은 사람들의 상실감은 어쩌라고
허나 잘 가시오
다들 잘 헤쳐 나가겠지요
동지가 꾸던 꿈을 힘차게 밀고 나가겠지요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93 | [손아람의 디스토피아로부터] 민영 | 손님 | 2015.12.21 | 3898 |
| 92 | 언니 | 갬 | 2015.12.21 | 2882 |
| 91 | 언니, 잘 지내? | 유다해 | 2015.12.21 | 3523 |
| 90 | 사랑스런 조카~~ | 손님 | 2015.12.18 | 3228 |
| 89 | 송민영 인 한강 | 손님 | 2015.12.16 | 3232 |
| 88 | 언니 오랜만이에요 | 개미 | 2015.12.15 | 3452 |
| 87 | 조금 늦었다. 늘 그랬듯. | ㅎㅌ | 2015.12.13 | 3343 |
| 86 | 민영아 이제야 집에 왔구나. | 민영아빠 순교 | 2015.12.13 | 4371 |
| 85 | Re: 민영아 이제야 집에 왔구나. | 문설희 | 2015.12.14 | 3638 |
| 84 | 보고싶다 | 친구 | 2015.12.13 | 3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