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준혁이랑 나만 왔는데 가는 길에
지원이형 민주 승환이형 재영이형까지 다 만나서
같이 가요
저 멀리 내려오는 비행기가 누나가 타고 있나요?
곧 만나요
많이 많이 보고싶었어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52 | 민영선배, 민영언니... | 은진 | 2015.12.06 | 2967 |
| 51 | 가시는 길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박정훈 | 2015.12.06 | 2870 |
| 50 | 내 소중한 녀석, 민영에게 | 내가 | 2015.12.06 | 3186 |
| 49 | 보고싶다 누나야 | 태형 | 2015.12.06 | 3257 |
| 48 | 늦게 쓰는 편지 | 해태 | 2015.12.06 | 2998 |
| 47 | 명복을 빕니다 | 박병우 | 2015.12.06 | 2778 |
| 46 | 언니가 찍어준 사진을 올립니다. | 미지 | 2015.12.06 | 3238 |
| 45 | 항상 미소를 간직한 동지여.... | 조재영 | 2015.12.06 | 2639 |
| 44 | 송민영 동지 잘 가시오 | 손님 | 2015.12.06 | 3220 |
| 43 | 언니의 입관식을 기다리며 | 유다해 | 2015.12.06 | 4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