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준혁이랑 나만 왔는데 가는 길에
지원이형 민주 승환이형 재영이형까지 다 만나서
같이 가요
저 멀리 내려오는 비행기가 누나가 타고 있나요?
곧 만나요
많이 많이 보고싶었어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42 | 우리의 즐거웠던 대부분의 날들 | 못생긴 친구 | 2015.12.06 | 3184 |
| 41 | 민영동지 | 장한 | 2015.12.06 | 2942 |
| 40 | 이제라도 편히 쉬세요.. | 손님 | 2015.12.06 | 2743 |
| 39 | 민영언니 | 효정 | 2015.12.06 | 2692 |
| 38 | 민영동지 잘 가세요...편히 쉬세요... | 신진선 | 2015.12.05 | 2789 |
| 37 | 안녕하세요 | 단비 | 2015.12.05 | 2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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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눈을 뜨면 민영의 자취를 찾아 헤매는 요즘입니다 | 주향미 | 2015.12.05 | 3270 |
| 34 | 송민영 동지에게 | 정재오 | 2015.12.05 | 3100 |
| 33 | 민영선배..민영동지..민영누나.. | 영민 | 2015.12.05 | 2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