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준혁이랑 나만 왔는데 가는 길에
지원이형 민주 승환이형 재영이형까지 다 만나서
같이 가요
저 멀리 내려오는 비행기가 누나가 타고 있나요?
곧 만나요
많이 많이 보고싶었어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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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한겨레] 노동운동 고민하던 ‘걱정국장’ 이제 그만 쉬렴 | 추모 | 2015.12.09 | 3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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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민영씨. | 김영글 | 2015.12.08 | 29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