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르겠습니다..짧은 시간밖에 못봤지만..제가 상근 시작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던 모습이 선합니다..진중하신 모습이, 때론 활기찬 모습이 항상 멋있었던 선배님. 항상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