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림없이 투쟁의 현장에서 마주쳤을 우리의 인연이, 이 글을 남길 수 있을만큼의 가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장례식에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송민영 동지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32 | 언니 나는 또 늦었어요. | 애숙 | 2015.12.05 | 3121 |
| 31 | 이제 만나요 | 진우 | 2015.12.05 | 2938 |
| 30 | 민영아 공항가는 길이야. | 상은 | 2015.12.05 | 3447 |
| 29 | Re: 민영아 공항가는 길이야. | 문설희 | 2015.12.05 | 3496 |
| 28 | 늘 우리 곁에서 함께 할 민영동지에게 | 김주현 | 2015.12.05 | 2862 |
| 27 | 언니에 대한 기억 | 김유미 | 2015.12.05 | 3282 |
| 26 | 선배.. | 세은 | 2015.12.05 | 2774 |
| 25 | 안녕하세요 | 방병화 | 2015.12.05 | 2800 |
| 24 | 언니가 밉다 | 유다해 | 2015.12.05 | 3054 |
| 23 | 민영아... 조심히 와... | 예륜 | 2015.12.05 | 3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