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림없이 투쟁의 현장에서 마주쳤을 우리의 인연이, 이 글을 남길 수 있을만큼의 가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장례식에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송민영 동지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22 | 편히 쉬세요.. | 임덕규 | 2015.12.05 | 2610 |
| 21 |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 | 박하순 | 2015.12.05 | 2780 |
| 20 | 좀 더 많은 교류를 나누고 싶었는데… | 성상민 | 2015.12.05 | 2561 |
| 19 | 언제나 그곳에 서 있었던 민영선배 | 박현익 | 2015.12.05 | 3005 |
| 18 | 보고싶어요 | 황수진 | 2015.12.04 | 2740 |
| 17 | 고맙습니다. 못다 한 내 몫을 남아서 할게요. 그대는 편히 쉬세요. | 공성식 | 2015.12.04 | 2825 |
| 16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손님 | 2015.12.04 | 2603 |
| 15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영이 | 2015.12.04 | 2524 |
| 14 | 민영동지에게 | 최원영 | 2015.12.04 | 2838 |
| 13 | 민영아... | 진재연 | 2015.12.04 | 26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