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림없이 투쟁의 현장에서 마주쳤을 우리의 인연이, 이 글을 남길 수 있을만큼의 가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장례식에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송민영 동지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139 | 민영아 | 문설희 | 2019.11.26 |
| 138 | 언니, 잘 지내고 계세요? | 아는동생 | 2019.07.20 |
| 137 | 보고 싶은 너에게 | 나 | 2019.03.18 |
| 136 | 송민영을 떠올리게 하는 것들 | 사회진보연대 | 2018.12.05 |
| 135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_편지글2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 134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_편지글1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 133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 132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합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8.11.09 |
| 131 | 언니, 잘 지내세요? | 아는 동생 | 2018.10.29 |
| 130 | 뱅쇼의 계절 | 복대동 순이 | 2018.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