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림없이 투쟁의 현장에서 마주쳤을 우리의 인연이, 이 글을 남길 수 있을만큼의 가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장례식에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송민영 동지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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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故송민영 4주기 추모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9.12.03 | 2094 |
| 142 | 민영선배에게 | 미지 | 2019.11.27 | 1998 |
| 141 | 민영언니 | 유미 | 2019.11.27 | 2081 |
| 140 | 민영에게 | 소형 | 2019.11.27 | 2167 |
| 139 | 민영아 | 문설희 | 2019.11.26 | 2091 |
| 138 | 언니, 잘 지내고 계세요? | 아는동생 | 2019.07.20 | 2186 |
| 137 | 보고 싶은 너에게 | 나 | 2019.03.18 | 2647 |
| 136 | 송민영을 떠올리게 하는 것들 | 사회진보연대 | 2018.12.05 | 2969 |
| 135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_편지글2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2485 |
| 134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_편지글1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2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