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리에서쯤은 함께 투쟁을 외쳤을 동지여
멀리서나마 영면을 기도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중과 여성이 해방된 해방세상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53 | 동지의 가는 길 멀리서나마 | 손님 | 2015.12.07 | 2800 |
| 52 | 민영선배, 민영언니... | 은진 | 2015.12.06 | 3052 |
| 51 | 가시는 길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박정훈 | 2015.12.06 | 2956 |
| 50 | 내 소중한 녀석, 민영에게 | 내가 | 2015.12.06 | 3267 |
| 49 | 보고싶다 누나야 | 태형 | 2015.12.06 | 3355 |
| 48 | 늦게 쓰는 편지 | 해태 | 2015.12.06 | 3099 |
| 47 | 명복을 빕니다 | 박병우 | 2015.12.06 | 2861 |
| 46 | 언니가 찍어준 사진을 올립니다. | 미지 | 2015.12.06 | 3295 |
| 45 | 항상 미소를 간직한 동지여.... | 조재영 | 2015.12.06 | 2708 |
| 44 | 송민영 동지 잘 가시오 | 손님 | 2015.12.06 | 3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