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리에서쯤은 함께 투쟁을 외쳤을 동지여
멀리서나마 영면을 기도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중과 여성이 해방된 해방세상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43 | 언니의 입관식을 기다리며 | 유다해 | 2015.12.06 | 4595 |
| 42 | 우리의 즐거웠던 대부분의 날들 | 못생긴 친구 | 2015.12.06 | 3351 |
| 41 | 민영동지 | 장한 | 2015.12.06 | 3116 |
| 40 | 이제라도 편히 쉬세요.. | 손님 | 2015.12.06 | 2917 |
| 39 | 민영언니 | 효정 | 2015.12.06 | 2858 |
| 38 | 민영동지 잘 가세요...편히 쉬세요... | 신진선 | 2015.12.05 | 2959 |
| 37 | 안녕하세요 | 단비 | 2015.12.05 | 2896 |
| 36 | 민영언니에게 | 동생 | 2015.12.05 | 3059 |
| 35 | 눈을 뜨면 민영의 자취를 찾아 헤매는 요즘입니다 | 주향미 | 2015.12.05 | 3440 |
| 34 | 송민영 동지에게 | 정재오 | 2015.12.05 | 32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