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리에서쯤은 함께 투쟁을 외쳤을 동지여
멀리서나마 영면을 기도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중과 여성이 해방된 해방세상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22 | 편히 쉬세요.. | 임덕규 | 2015.12.05 | 2615 |
| 21 |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 | 박하순 | 2015.12.05 | 2786 |
| 20 | 좀 더 많은 교류를 나누고 싶었는데… | 성상민 | 2015.12.05 | 2568 |
| 19 | 언제나 그곳에 서 있었던 민영선배 | 박현익 | 2015.12.05 | 3011 |
| 18 | 보고싶어요 | 황수진 | 2015.12.04 | 2746 |
| 17 | 고맙습니다. 못다 한 내 몫을 남아서 할게요. 그대는 편히 쉬세요. | 공성식 | 2015.12.04 | 2832 |
| 16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손님 | 2015.12.04 | 2609 |
| 15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영이 | 2015.12.04 | 2530 |
| 14 | 민영동지에게 | 최원영 | 2015.12.04 | 2844 |
| 13 | 민영아... | 진재연 | 2015.12.04 | 2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