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리에서쯤은 함께 투쟁을 외쳤을 동지여
멀리서나마 영면을 기도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중과 여성이 해방된 해방세상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22 | 다시 여름이네요 | 아는동생 | 2017.08.05 | 2792 |
| 121 | 심심하면 | 친구 | 2017.05.05 | 2916 |
| 120 | 항상 같이 있는 마음으로 | 친구 | 2017.04.14 | 3009 |
| 119 | 단비같은 비가 오는 날이에요~ | 아는동생 | 2017.04.06 | 2713 |
| 118 | 또 다시 봄 | 같이기다리는친구 | 2017.03.31 | 3088 |
| 117 | 메리크리스마스 | 친구 | 2016.12.25 | 2581 |
| 116 | 사랑해요 많이많이 | 골록 | 2016.12.08 | 2588 |
| 115 | 기억과 다짐의 말씀 | 정영섭 | 2016.12.05 | 2627 |
| 114 | 1년동안 잘 쉬었는지 모르겠다. | 친구 | 2016.12.03 | 2532 |
| 113 | [알림] 故송민영 1주기 추모행사 | 사회진보연대 | 2016.12.02 | 3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