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리에서쯤은 함께 투쟁을 외쳤을 동지여
멀리서나마 영면을 기도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중과 여성이 해방된 해방세상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02 | 보고싶은 친구에게 | 윤영 | 2016.01.14 | 3229 |
| 101 | 언니 없는 시무식을 마치고. | 수진 | 2016.01.05 | 3183 |
| 100 | 어제 누나를 만나러 갔어요 | 박진우 | 2016.01.03 | 3177 |
| 99 | 언니 | 갬 | 2016.01.01 | 2803 |
| 98 | 언니 해피뉴이어! | 러기지골 | 2016.01.01 | 2749 |
| 97 | 2015년 평가 | 한지원 | 2015.12.30 | 3677 |
| 96 | 과메기 크리스마스~! | 손님 | 2015.12.26 | 3213 |
| 95 | 언니 메리크리스마스 | 미치골 | 2015.12.24 | 2989 |
| 94 | 언니 | 앤트 | 2015.12.23 | 2906 |
| 93 | [손아람의 디스토피아로부터] 민영 | 손님 | 2015.12.21 | 36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