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리에서쯤은 함께 투쟁을 외쳤을 동지여
멀리서나마 영면을 기도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중과 여성이 해방된 해방세상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93 | [손아람의 디스토피아로부터] 민영 | 손님 | 2015.12.21 | 3775 |
| 92 | 언니 | 갬 | 2015.12.21 | 2800 |
| 91 | 언니, 잘 지내? | 유다해 | 2015.12.21 | 3429 |
| 90 | 사랑스런 조카~~ | 손님 | 2015.12.18 | 3144 |
| 89 | 송민영 인 한강 | 손님 | 2015.12.16 | 3130 |
| 88 | 언니 오랜만이에요 | 개미 | 2015.12.15 | 3362 |
| 87 | 조금 늦었다. 늘 그랬듯. | ㅎㅌ | 2015.12.13 | 3234 |
| 86 | 민영아 이제야 집에 왔구나. | 민영아빠 순교 | 2015.12.13 | 4296 |
| 85 | Re: 민영아 이제야 집에 왔구나. | 문설희 | 2015.12.14 | 3578 |
| 84 | 보고싶다 | 친구 | 2015.12.13 | 29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