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소가 떠오르네요
2년전 잠깐동안의 만남이었으나 잊을수는 없네요
많은 분들의 애도에 얼마나 멋진분이셨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도 분명 환히 웃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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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이제 만나요 | 진우 | 2015.12.05 | 2944 |
| 30 | 민영아 공항가는 길이야. | 상은 | 2015.12.05 | 3453 |
| 29 | Re: 민영아 공항가는 길이야. | 문설희 | 2015.12.05 | 3503 |
| 28 | 늘 우리 곁에서 함께 할 민영동지에게 | 김주현 | 2015.12.05 | 2868 |
| 27 | 언니에 대한 기억 | 김유미 | 2015.12.05 | 3288 |
| 26 | 선배.. | 세은 | 2015.12.05 | 2780 |
| 25 | 안녕하세요 | 방병화 | 2015.12.05 | 2807 |
| 24 | 언니가 밉다 | 유다해 | 2015.12.05 | 3059 |
| 23 | 민영아... 조심히 와... | 예륜 | 2015.12.05 | 3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