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소가 떠오르네요
2년전 잠깐동안의 만남이었으나 잊을수는 없네요
많은 분들의 애도에 얼마나 멋진분이셨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도 분명 환히 웃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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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민영아. | 김동근 | 2015.12.04 | 2635 |
| 9 | 민영 씨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푹 쉬어요. | 장진범 | 2015.12.04 | 3445 |
| 8 | 자랑스러운 나의 언니 | 려목 | 2015.12.04 | 3212 |
| 7 | 민영언니에게 | 아림 | 2015.12.04 | 2712 |
| 6 | 민영동지를 기억합니다. | 김두범 | 2015.12.04 | 2713 |
| 5 | 누나 사진 찾으러 왔어요 | 박진우 | 2015.12.04 | 3501 |
| 4 | 내 옆자리 민영이 | 이유미 | 2015.12.04 | 3451 |
| 3 | '단비'처럼 아름다웠던 민영아 | 문설희 | 2015.12.04 | 3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