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소가 떠오르네요
2년전 잠깐동안의 만남이었으나 잊을수는 없네요
많은 분들의 애도에 얼마나 멋진분이셨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도 분명 환히 웃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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