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글만 보는데도 동지가 갔단 기분이 와서
이렇게 들립니다.
저는 비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지만
내 비겁함의 몫만큼 더 뛰고 있는
사람이었을 겁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쉬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22 | 편히 쉬세요.. | 임덕규 | 2015.12.05 | 2658 |
| 21 |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 | 박하순 | 2015.12.05 | 2815 |
| 20 | 좀 더 많은 교류를 나누고 싶었는데… | 성상민 | 2015.12.05 | 2605 |
| 19 | 언제나 그곳에 서 있었던 민영선배 | 박현익 | 2015.12.05 | 3053 |
| 18 | 보고싶어요 | 황수진 | 2015.12.04 | 2792 |
| 17 | 고맙습니다. 못다 한 내 몫을 남아서 할게요. 그대는 편히 쉬세요. | 공성식 | 2015.12.04 | 2854 |
| 16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손님 | 2015.12.04 | 2649 |
| 15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영이 | 2015.12.04 | 2581 |
| 14 | 민영동지에게 | 최원영 | 2015.12.04 | 2885 |
| 13 | 민영아... | 진재연 | 2015.12.04 | 2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