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글만 보는데도 동지가 갔단 기분이 와서
이렇게 들립니다.
저는 비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지만
내 비겁함의 몫만큼 더 뛰고 있는
사람이었을 겁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쉬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02 | 보고싶은 친구에게 | 윤영 | 2016.01.14 | 3298 |
| 101 | 언니 없는 시무식을 마치고. | 수진 | 2016.01.05 | 3242 |
| 100 | 어제 누나를 만나러 갔어요 | 박진우 | 2016.01.03 | 3220 |
| 99 | 언니 | 갬 | 2016.01.01 | 2826 |
| 98 | 언니 해피뉴이어! | 러기지골 | 2016.01.01 | 2793 |
| 97 | 2015년 평가 | 한지원 | 2015.12.30 | 3723 |
| 96 | 과메기 크리스마스~! | 손님 | 2015.12.26 | 3257 |
| 95 | 언니 메리크리스마스 | 미치골 | 2015.12.24 | 3029 |
| 94 | 언니 | 앤트 | 2015.12.23 | 2948 |
| 93 | [손아람의 디스토피아로부터] 민영 | 손님 | 2015.12.21 | 3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