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잘 안된다
네 영면을 방해하는것 같아 미안하지만
아직은 널 완전히 보내지는 못할 것 같아
아니 어떻게 보내겠니
평생을 가도 못해...
너무 보고 싶어 꿈에서라도 볼 수 있을까 해서
억지로 잠을 청해보지만
야속하게도 그것조차 허락 안하니?
오늘 밤엔 꼭 보자꾸나
사랑하는 농쓰, 네가 너무 보고싶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22 | 편히 쉬세요.. | 임덕규 | 2015.12.05 | 2683 |
| 21 |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 | 박하순 | 2015.12.05 | 2839 |
| 20 | 좀 더 많은 교류를 나누고 싶었는데… | 성상민 | 2015.12.05 | 2632 |
| 19 | 언제나 그곳에 서 있었던 민영선배 | 박현익 | 2015.12.05 | 3081 |
| 18 | 보고싶어요 | 황수진 | 2015.12.04 | 2825 |
| 17 | 고맙습니다. 못다 한 내 몫을 남아서 할게요. 그대는 편히 쉬세요. | 공성식 | 2015.12.04 | 2875 |
| 16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손님 | 2015.12.04 | 2656 |
| 15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영이 | 2015.12.04 | 2587 |
| 14 | 민영동지에게 | 최원영 | 2015.12.04 | 2898 |
| 13 | 민영아... | 진재연 | 2015.12.04 | 2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