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꿈에... 송민영 방에 가서 내가 서랍도 열어보고 옷도 만지고 책도 다 보고 그랬다. 꿈인데도 마뇽이 그린 손그림들 엄청 생생하게 다 봤어.
일기 써놓은 거 다이어리 묶음도 있길래 엄청 꼭 껴안고 그랬어. 울었는데도 아침에 깨서 너무 좋았어. 뭔가 옆에 있는 것 같아서..너무 너무 보고싶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33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8.12.03 | 2548 |
| 132 | 故송민영 3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합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8.11.09 | 2338 |
| 131 | 언니, 잘 지내세요? | 아는 동생 | 2018.10.29 | 2629 |
| 130 | 뱅쇼의 계절 | 복대동 순이 | 2018.10.01 | 2636 |
| 129 | 살구꽃 벚꽃 목련꽃같은 너에게 | 나 | 2018.04.26 | 3036 |
| 128 | 오랜만이에요, 언니 | 아는동생 | 2018.03.29 | 2913 |
| 127 | 언니야 사랑해요 | 골방 | 2018.02.27 | 2843 |
| 126 | 민영언니에게 | 김유미 | 2017.12.04 | 3351 |
| 125 | 故 송민영 동지 2주기 추모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사회진보연대 | 2017.12.04 | 2915 |
| 124 | 선배에게 | 후배 | 2017.12.03 | 3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