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조카 민영아
이모가 오늘은 무척이나 더 보고싶다
아직도 거짓말 같고.
기적으로 환한미소로 살아 돌아올것만 같고~
아픈마음을 꾹꾹 누르며 눈물에 젖어
하늘에 원망도 해본다
아직 할일이 많은 민영인데~
민영이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부모님에게 슬픔의 고통을 주고~
할일을못하게 하고~
기다리지 못하게 ~하느냐고,,,
아닌것에 슬프고 아쉽고
소리없는 원망은 소용없는것을~
민영아~~
동안 수고많았어 최선을 다했고 할만큼 했으니까
편히 쉬어 이모가 엄마 아빠 언니 손 꼭잡아줄께~~


미소천사 민영아~~~~~~~~